교대근무 근로자 건강 챙기기

지난 포스팅에서 교대근무 근로자들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수면부족,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등의 문제가 있었는데요. 이번 글에서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없는 교대근무를 건강을 조금이라도 챙기며 슬기롭게 이어갈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대근무 건강

교대근무 근로자 수면 부족 해결법

야간근무 후에는 짧게 자고, 주간 근무 후에는 길게 자는 것이 교대근무 근로자의 주간 졸림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는 삼성서울병원 의사와 카이스트 연구진의 합동 연구의 결론입니다.

수면 실제 임상 참가자들의 수면 패턴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학과 의학의 융합연구를 통해 교대근무자들을 위한 최적의 수면 패턴을 도출한 것입니다.

더불어 야근간무 후 수면을 취할 때애는, 수면안대, 귀마개, 암막커튼 등으로 빛을 차단하여 최적의 숙면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를 참고해보세요.

교대근무 근로자 불규칙한 식사패턴 해결법

야간근무 중에는 과식은 피하고 가볍게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식을 하게되면 소화기관에 부담이 가서 신체가 더 피로해질 수 있고, 이어서 퇴근 후 수면의 질을 떨어트리기 때문입니다.

야간근무 중 커피, 녹차와 같은 카페인 섭취도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또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대근무 근로자의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명목으로 운동을 하는 교대근무 근로자들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잠들기 3시간 이내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교감신경을 활성화 시켜 숙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운동은 교대근무 출근 전에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은 이른 아침(새벽)에, 저녁에 출근하는 근로자는 출근 전 오후에 운동을 시행하여 스트레스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교대근무 근로자들은 쉽게 피곤하고 무기력해 질 수 있는 환경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비슷한 환경의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소통하는 것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대근무 근로자의 건강을 조금이라도 챙길 수 있는 팁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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